하지만 오늘처럼 정이 떨어저보긴 처음이다.
FTP원격 EDIT모드가 버그인건지 내서버가 이상한건지~ 그냥 FTP로 접근할땐 아무문제 없는걸로 보아
Editplus의 문제가 아닌가 싶다.
원격작업을 하던도중 갑자기 저장이 안되거나 업로드액션은 취했는데 프로세스가 안올라갈때
서버의 파일사이즈는 0이 되어있다.
이 순간 Editplus가 종료되거나 Ftp dialog가 안꺼진다면 그 소스는 안녕~ 지못미~
로컬에 저장하지 못한 내 잘못도 있으나.. 그냥 Editplus탓하고 싶어서 ..킁킁..
그래서 난 오늘 결단을 내렸다.
울트라 에디트 쓸거다.
제길.. 이게뭐여~~ 마감까지 5시간 남겨놓고 소스정리하던 중 이런 멋같은.. OTL

소희야 오빠가 네 얼굴 보고 꾹 참고하는거다?
볼 통통한거 어쩔겨.. (여친이 보면 나 어쩔겨...)








